핵심요약
메소포타미아 문명
메소포타미아는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운 곳으로, 성경의 여러 이야기들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. 바벨론과 앗수르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강대국들이었습니다.
자세한 설명
수메르 문명: 기원전 4000년경부터 현재 이라크 남부에서 번성한 수메르 문명은 인류 최초의 문자(쐐기문자), 법전, 학교 등을 만들었습니다. 우르, 에리두, 우루크 등의 도시가 있었습니다.
아브라함의 고향 우르: 아브라함의 고향 갈대아 우르(창 11:28)는 수메르의 중요한 도시였습니다. 고고학자 레너드 울리의 발굴(1920년대)로 우르의 왕릉과 지구라트가 발견되었습니다.
바벨탑과 지구라트: 바벨탑 사건(창 11장)은 메소포타미아의 지구라트(계단식 신전 탑)와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. 바벨론의 마르둑 신전 에사길라와 그 탑 에테메난키가 후보로 거론됩니다.
앗수르 제국: 기원전 9-7세기 강성한 앗수르 제국은 살만에셀 3세, 티글랏-빌레셀 3세, 살만에셀 5세, 사르곤 2세, 산헤립 등 강력한 왕들이 지배했습니다. 기원전 722년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추방했습니다.
신바벨론 제국: 느부갓네살 2세(기원전 605-562년)는 신바벨론 제국의 최강성기를 이끌었습니다.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성전을 파괴했습니다. 다니엘, 에스겔, 예레미야가 이 시기에 활동했습니다.
바벨론 포로와 귀환: 유다 백성은 3차례에 걸쳐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(기원전 605, 597, 586년).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의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하고 칙령을 내려 유대인들의 귀환을 허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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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which wilderness did Israel spend 40 years before entering the Promised Land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