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요약
이스라엘의 역사 개관
이스라엘의 역사는 족장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출애굽, 왕국 시대, 포로 기간, 귀환을 거쳐 신약 시대로 이어지는 장대한 구원 역사입니다.
자세한 설명
족장 시대(기원전 2000-1700년경):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부름받은 것이 이스라엘 역사의 시작입니다. 이삭, 야곱, 열두 지파의 조상들이 이 시기에 활동했습니다.
이집트 체류와 출애굽(기원전 1700-1280년경): 요셉을 통해 이집트로 이주한 이스라엘 백성은 400년간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. 모세의 지도 아래 출애굽하여 광야를 40년간 방랑했습니다.
가나안 정복과 사사 시대(기원전 1240-1020년경): 여호수아의 지도 아래 가나안을 정복하고 지파별로 땅을 분배받았습니다. 이후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불안정한 시기가 이어졌습니다.
통일 왕국 시대(기원전 1020-930년경): 사울, 다윗, 솔로몬 세 왕이 통일 이스라엘을 통치했습니다. 다윗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고,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했습니다.
분열 왕국과 포로(기원전 930-539년): 솔로몬 사후 왕국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었습니다.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 앗수르에, 남유다는 기원전 586년 바벨론에 멸망했습니다.
포로 귀환과 제2성전 시대(기원전 539년-기원후 70년): 고레스의 칙령으로 귀환한 유대인들이 제2성전을 건축했습니다. 기원후 70년 로마의 디도 장군이 예루살렘을 멸망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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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which wilderness did Israel spend 40 years before entering the Promised Land?